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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머피 마음의 법칙. 저자 조셉 머피

https://youtu.be/TV0SKzS0FUQ

<448번째 독서요약 입니다.>

■ 책 정보

- 제목 : 조셉 머피 마음의 법칙.

- 저자 : 조셉 머피

- 출판일 : 2022년 10월 28일

 

■ 저자소개

 저자 : 조셉 머피

1898년 5월 20일 남아일랜드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1981년 라그라 힐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바다를 보면서 성장한 그는 3명의 누이와 1명의 형제가 있다. 누이들은 수녀가 되었고, 형제는 영국에서 비밀요원으로 근무했다. 어렸을 적에 종교와 신비스런 일에 대해서 공부하기를 좋아했고, 커가면서는 라틴어, 프랑스어, 과학, 종교, 셰익스피어를 공부했다. 화학자로 활동하다가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신부가 되기로 결심하였으나 뉴욕에서 압둘라 교수를 만나 지적 성장에 중요한 계기를 맞는다.

 

그는 성서를 아주 잘 알고, 그것을 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알았다. 철학, 법학 박사, 교육자, 저술가, 정신법칙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였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디바인 사인언스 교회의 목사였으며, 인도‘앤드라 리서치 대학’의 연구원 등을 역임하였다. 또 미국은 물론 유럽, 인도 남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등지를 돌며, 자기 계발과 잠재의식의 활용법 등의 강연회를 열기도 하였다.

 

말년에는, 주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자서전을 쓰지 않았다. 박사는 자신의 삶은 자신이 쓴 책 안에 들어 있다고 말했다. 그의 부인 진 머피에게도 자신의 전기를 만들려는 사람에게 협력하지 말라는 유언까지 남겼을 정도이다. 그리고 자신의 장례식과 추모식도 하지말고, 무덤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다. 그것은 사람들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죽음은 없고 새로운 모습으로 영원히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저서로는『100가지 성공법칙』,『승리의 길은 열린다』,『인생에 기적을 일으킨다』,『마음만 먹으면 당신도 부자가 된다』, 『인생을 마음대로 바꾼다』,『잠자면서 성공한다』 등 10여 권이 있다.

 

■ 책 소개

○ 잠재의식을 통해 깨닫는 특별한 마음의 힘!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뜻대로 흘러간다!’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눈앞에 장애물이 다가왔을 때 어떤 사람은 ‘나는 저 장애물을 충분히 넘을 수 있어.’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사람은 ‘나는 저 장애물을 넘지 못할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단지 마음속으로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장애물을 극복할 확률이 월등히 높아진다고 한다. 사람들은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생각만큼 잘 지켜지지 않는 게 현실이다. ‘할 수 있다, 나는 잘 될 거다, 두려워하지 말자’라고 마음먹어야 함을 알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마음 한편에서 두려움과 불신이 슬며시 고개를 들고 일어난다. 즉 나 자신도 내 마음을 어쩌질 못한다. 우리가 느끼기 힘든 잠재의식 속 숨겨진 마음이라면 더욱이 다루기가 힘들다.

 

우리 안의 잠재의식과 마음, 정신에 대해 많은 이론을 내세워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저자 조셉 머피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특별한 법칙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는 무엇보다 우리 정신이 어떻게 나누어져 있으며,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단순한 삶의 진리에 집중하고 기도와 단언을 반복하면서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나간다면, 어느새 자신의 마음은 평화와 안정을 찾을 것이라 말한다. 또한 우리 내면의 힘을 외부에서 찾아서는 안 되며, 우리 안에 있는 영원한 지혜와 진실과 아름다움을 꾸준히 찾고 안식을 얻음으로써 정신적 안정감은 물론 부와 행복도 함께 얻을 수 있는 마음의 법칙을 꾸준히 실천하기를 권한다.

 

우리에게 세상을 바꿀 힘은 없을지라도, 우리 안의 힘을 깨닫고 그 힘에 집중하여 자신을 바꿀 힘은 충분히 있다. 조셉 머피의 가르침에 따라 그렇게 자신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나아져 있을 것이다.

 

신학자이자 목사인 조셉 머피는 성서를 아주 잘 알고 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안다. 그는 이 책에서 필요한 부분에 성서의 내용을 인용하며 그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의미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임으로써 생기는 문제를 바로잡고, 성서의 잘못된 해석으로 신의 선물인 열망을 무조건 나쁜 의미로 여겨 없애려고 노력하는 행위를 지적한다. 조셉 머피는 열망을 삶의 기반으로 보고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준다고 보았다. 이런 열망을 무턱대고 억압한다면 파괴적인 결과를 낳게 할 뿐이니 올바른 방향으로 따라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

 

 

■ 책에서 얻은 내용

○ 우리의 정신은 하나이지만, 정신의 기능에는 두 가지 단계가 있다. 지금부터 이 두 단계의 차이를 명백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보자. 각 단계는 고유한 특징이 있고 독립적으로 기능할 수도 있지만, 정신 즉, 마음이 두 개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신의 두 단계를 조화롭고 평화롭게 활용해 건강하고, 균형 있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법을 배울 것이다. 정신의 두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는 '객관적 정신'과 '주관적 정신' 그리고 '의식'과 '잠재의식'이다.

 

심리학자들은 '의식의 역치 이상'과 '의식의 역치 이하' 라는 용어로 의식의 두 가지 상태를 설명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의식'과 '잠재의식'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객관적 정신인 의식은 오감으로 객관적인 세계를 인지한다. 주관적 정신인 잠재의식은 꿈, 상상, 문제의 해결책, 영감의 원천, 삶의 지침, 치유 등 모든 주관적인 상태에 발현되는 지능이다. 잠재의식은 우리가 깊이 잠이 들었을 때 주요 장기를 움직이는 역할을 한다. 호흡과 혈액 순환은 물론이고 심장을 비롯한 신체의 주요 기능이 완벽하게 유지되는지 관리한다. 반면, 주변 환경과 닿아 있는 의식은 우리의 지표가 되어 주며, 우리는 오감을 활용해 관찰하고, 경험하고, 교육을 받으며 끊임없이 배워간다.

 

○ 암시와 무의식!

우리의 무의식은 암시를 받아들일 수 있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역시 암시다. 암시 법칙의 필연적인 결과 중 하나는 사실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이들 사이의 상대적인 실증적 가치를 추정하는 일련의 과정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는 우리의 잠재의식이 귀납적인 추론과 닿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잠재의식은 오직 연역법만 활용해 추론한다. 이는 전제가 진실일 때도, 거짓일 때도 적용된다. 그러므로 만약 누군가에게 자신이 강아지라고 최면을 걸면, 그 사람은 즉각적으로 그 역할을 받아들여 강아지처럼 행동하고, 스스로 자신이 강아지라고 믿게 된다.

아마 최면술사나 숙련된 조작자가 부여한 암시에 따라 실제로 자신이 그렇게 되었다고 믿으며, 그 인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최면에 걸린 사람에게 그 사람이 루스벨트 대통령이라는 암시를 줄 수 있다. 만약 그 사람이 과거에 루스벨트 대통령에 대해 무언가를 들었거나 실제로 나라를 이끄는 모습을 봤다면 그 사람의 인격은 암시의 영향에 완전히 잠식될 것이며, 자기 자신이 루스벨트 대통령이라고 굳게 믿을 것이다.

 

○ 마음속의 부!

몇 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도시를 돌며 강연할 기회가 있었다. 이 나라 전역에서 마음의 법칙에 관한 강연을 하는 레그 바렛 박사가 여러 세미나에 나를 초청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더반이라는 도시에서 강연이 끝난 뒤, 한 남자가 내게 말했다.

“강연 내용에 정말 공감했습니다. 부유함은 마음속에 있다가 땅으로, 하늘로, 바다로, 모든 곳으로 뻗어 나가죠.”

그는 자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부를 찾기 위해 영국에서 남아프리카로 넘어왔다고 말했다. 그의 할아버지는 수개월 동안 금을 찾아 다녔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고는 투자할 돈이 떨어지자 그대로 포기해 버렸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같은 지역을 계속해서 탐색했고, 몇 주 지나지 않아 현재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금광이 된 곳을 찾아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매우 독실한 신자였으며, 하나님이 금이 있는 곳을 알려주실 것이고, 자신을 푸른 초원과 물이 있는 곳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믿으며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물론 금은 땅속에 있지만, 정신적인 부는 그의 아버지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침과 시편 ‘이십삼’편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라는 형태로 존재하고 있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의 할아버지는 자신이 얻지 못한 부를 거머쥔 친구를 지켜보며 조바심과 질투로 가득했다고 한다. 이러한 태도가 마음과 정신을 눈멀게 했고, 결국 자신의 발아래 있는 금을 보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플라시보의 힘!

플라시보는 위약으로, 캡슐 안에 유산균이나 빵 부스러기를 넣어 만들기 때문에 실제로 효과는 없지만,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는 가짜 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약 자체에는 치료 효과가 전혀 없는데도 종종 처방 후 놀라운 치유 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있으며,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의사가 위약의 치유적 잠재력을 인지하고 있다.

플라시보라는 단어는 '기쁘게 하다'라는 라틴어에 어원을 두고 있다. 최근 한 기사는 미국 심리치료학회지에 실린 샤피로 박사의 논문을 언급했는데, 박사는 논문에서 “플라시보는 암을 포함해 치료하기 어려운 질병에 큰 효과를 보일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 자신을 발견하다!

최근 한 남자가 내게 상담을 요청했다. 큰 기업의 직원이었던 그는 자신의 동료, 상사, 회사를 탓하고 있었다. 그는 함께 일하는 동료 중 일부가 자신의 승진과 발전을 방해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분노하며 다툼과 불화를 만들어냈다. 나는 그에게 현재의 모든 상황은 외부가 아니라 그 스스로 만든 것이며, 지금 그가 모든 축복과 힘의 근원인 내면의 하나님에게 닿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남자는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며 존재하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이전의 태도를 바꾸며 아침저녁으로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하나님이 내 편에 계신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보호하신다. 하나님이 내 상사이자 인도자이며, 좋은 것으로 가는 모든 길을 열어주 신다.”

 

이렇게 그는 자신의 삶을 대하는 마음의 법칙을 바꿔가며 모든 동료, 상사,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과 호의를 전하게 되었다.

그는 내면에 있는 하나님, 즉 전능한 힘이 자신에게 불리한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른 쪽으로 생각한다면 목적과 동기가 완전히 모순될 수 있었다.

 

그 남자는 지금까지 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자신의 두려움과 무지가 반영된 존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상담을 통해 태도를 바꾸고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켰다.

 

'평화는 하나님의 마음 한가운데에 있는 힘이다.'라는 격언이 있다. 이 남자는 자신 안에 있는 평화를 찾은 뒤 그 내면의 평화를 모든 사람과 상황에 투영하기 시작했다. 평화는 우리 존재의 중심에 있으며, 우주의 영혼이다. 이제 그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신성함과 화합했고, 진정한 발전과 표현 방법을 찾게 되었다.

 

○ 내면의 고요와 평화를 찾는 법!

최근 한 대기업의 회장에게 정신적인 조언을 해준 적이 있었다. 그는 매우 성공한 사업가였고, 큰 부를 쌓았으며, 수백만 달러가 넘는 집에 살면서 편안함과 호화로움에 둘러싸여 있었다. 물론, 전혀 문제없는 성공이었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자신의 노력으로 정상에 올라섰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삶에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심한 고혈압은 물론이고 편두통과 대장염이 그를 떠나지 않았다.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저는 신경 쇠약을 앓고 있습니다. 여러 진정제를 먹어 보았지만, 그 어떤 것도 듣지 않았어요.”

 

나는 그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마음의 평화이며, 오직 스스로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평화를 찾을 방법으로 그에게 하루에 두세 번 시편 ‘십삼편’ 읽고 해석하며

“하나님의 평화가 내 영혼을 채운다.”라고 소리 내 말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그가 시편 ‘이십삼’편에 있는 영원한 진리를 이해하고 건설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신체적 건강을 찾으면서 내면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절박했던 그는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나는 그에게 시편 ‘이십삼’편의 해석이 포함된 책인 《힘은 당신 안에 있다》 를 건네주었다. 그는 마음을 열고 시편과 함께 책 속에 있는 다른 내용을 읽으며 명상하기 시작했고, 그토록 찾던 내면의 고요와 평화를 찾게 되었다. 내면에 있는 하나님의 존재로 돌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에 교감하며 그의 영혼은 마침내 회복되었다.

 

○ 말하는 대로!

잠재의식은 우리를 그대로 흡수한다. 내 지인 중에는 55세 건축업자가 있다. 그의 아내는 그가 끊임없이 “나는 늙어가고 있어. 몸이 예전만큼 튼튼하지 않아. 기억력도 흐려지고 있어. 더는 못 견디겠어.”라고 말한다며 하소연했다.

이 남자는 실제로 80세처럼 보였고 쇠약함, 노쇠함과 더불어 삶에 기쁨과 활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아내는 그에게 잠재력의 힘에 관해 설명해 주었지만, 그는 아내의 말을 비웃으며 잠재의식 같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자신의 잠재의식에 이미 새겨진 것들만을 표현해내고 있었다.

 

생명은 늙지 않는다. 나이란 세월의 흐름이 아니라 지혜로움의 시작이다.

사랑, 믿음, 신뢰, 기쁨, 선의, 웃음, 영감은 결코 나이 들지 않는다.

 

당신이 아홉 살이든 아흔 살이든 생명은 우리를 통해 늘 더 나은 것을 표현하려고 한다. 우리 안의 정신, 곧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더 높은 곳으로 오라. 그러려면 네가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우리 마음에 있는 이 보이지 않는 손님의 사뿐한 발걸음을 환영하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십’장 ‘십’절)

 

이것이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의 법칙이 바라는 바이다. 우리 안의 무한한 존재는 우리를 앞으로, 더 높은 곳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속삭임, 영감, 꿈을 알아차리게 한다.

 

○ 그의 삶을 바꾼 새로운 시야!

나는 유럽 투어 강연을 다니며 뮌헨, 프랑크푸르트, 하노버, 취리히, 빈,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를 통해 과학, 의학, 사업, 정치 분야의 뛰어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느날 독일 뮌헨의 고위 공무원이 내 호텔을 찾아왔고, 몇 년 전 독일에서 출간된 나의 책 《잠재의식의 힘》의 내용을 실천해 성공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과거에 그는 낮은 자리에 머물렀고, 급여도 높지 않았다. 내 책을 읽은 뒤 그는 자신이 그동안 자신보다 높은 자리로 승진한 사람들을 비판하고, 비난하고, 깎아내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런 행동이 자신을 더욱 작아지게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는 사람들을 시기하는 것을 멈춘 뒤 그들이 이룬 성취를 축복하고, 이해하고, 축하하는 법을 배웠으며, 그들과 협력하면서 있는 그대로 어울려 지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의 승진과 발전을 축복하고 축하하는 것이 자기 자신도 축복하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는 내게 그 책을 써 주어서 고맙다고 말해 주었다.

 

그의 말은 이번 투어 중 내가 받은 가장 멋진 찬사였다. 사랑은 전 우주적인 용매이며, 자기 자신에게 '나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또 다른 사람이 나를 대하기를 바라는 대로 살 수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건강하고, 행복하고, 풍요롭고 성공적인 사고방식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당신은 당신 세계의 유일한 사상가이며, 당신 생각에는 창조적인 힘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하는 생각은 우리의 삶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 거짓된 용기!

어느 알코올 중독자가 자신은 술을 한두 잔만 마시고 깨끗하게 그만둘 자신이 있다며 자랑하듯 내게 말했다. 그에게는 완전히 취할때까지 다음 잔을 멈추지 못하는 충동이 있었기에 그 말은 어리석은 허세일 뿐이었다. 그의 잠재의식과 의식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었다. 그는 술을 마시고자 하는 잠재의식의 충동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술을 마시는 습관을 버릴 수 없었고, 자신에 대한 통제를 잃어 버렸다. 습관적인 충동에 사로잡혀 완전히 굴복해 버린 상태였다.

그는 자신을 응원하고 북돋기 위해 몇 잔만 마신 것이라고 변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을 할 때마다 그는 자신 안에 있는 전능하고 현명한 신성함을 거부한 것이다. 그가 느꼈던 것은 우리가 거짓된 용기라고 부르는 일시적인 고양감이었다. 이렇게 나약함, 열등함, 부족함에 관한 암시를 계속 반복하다 보면 잠재의식에 새겨지고, 잠재의식에 새겨진 것은 강박이 된다. 결국, 그는 늘 술에 취해 있고 강박적으로 술을 마시는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다.

 

○ 마음을 회복하는 방법!

위의 남성은 자유를 향한 감정적 지지책을 만들지 않으면 자신의 도전이 실패로 돌아갈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치유를 열망했고,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자유와 마음의 평화'라고 되뇌며 자신을 달랬다. 이렇게 자유와 마음의 평화를 되뇌며 그는 이것이 새로운 습관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몇 주 뒤, 그는 마침내 술을 끊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 그를 짓눌렀던 법칙이 이제는 그에게 자유와 완전한 치유를 준 것이다.

 

열망은 반드시 잠재의식에 닿는다!

많은 사람이 번영, 성공, 좋은 것들을 바라며 고요하고 평안한 삶을 위해 기도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제대로 쉬지 못하고, 두려워하고, 불안을 느끼며 이러한 일상적인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게 만든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발전, 확장, 번영, 성공을 향한 자신의 열망을 가만히 생각하면서 성장에 대한 열망이 하나님에게서 왔음을 깨닫는 것이며, 이를 실천하면 성스러운 법칙과 질서에 따라 전능한 하나님의 힘이 우리의 열망을 현실로 이뤄줄 것이다. 이 문장들을 생각하며 당신은 점차 열망을 잠재의식에 새기게 되고, 잠재의식은 이를 현실로 불러온다.

 

사무실, 공장, 사업장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은 기계적으로 살아가며 자신들을 둘러싼 압박과 암시에 그저 대응만 할 뿐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마주하는 모든 어려움에 기계적으로 대처하는 경향을 지닌다. 많은 이가 잘못된 사고와 행동을 반복한다. 그러니 영원한 진리를 계속해서 깊게 생각하자. 믿음과 기대를 지니고 이를 반복한다면, 우리는 풍성한 수확을 얻을 수 있다.

 

○ 믿음의 시작!

믿음과 삶의 어원은 같다. 믿는 것이 곧 사는 것이다.

믿음이란 열망을 채우고자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내면의 움직임이다. 즉, 이상, 목적, 열망에 우리의 삶과 사랑을 쏟아 붓는 것이다. 이상과 열망에 따라 살아가자. 배우가 된듯 목표와 이상을 살아가자. 열망을 깨워 내자. 열망이 채워짐을 상상하고 행복한 결과를 목격하자.

우리 자신이 치유될 것과 번성할 것을 믿는다면 보편적인 생명의 흐름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오감이 주는 증거보다는 성령의 진실을 믿자. 이것이 바로 완전한 구원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기!

하나님은 스스로 반복하지 않는다. 당신은 특별하며, 세상 어디에도 당신과 똑같은 사람은 없다. 그동안 성격이 소심하고, 부끄러움 많고, 내성적인 많은 사람과 상담을 진행해왔고, 나는 늘 모두의 내면에 다시 불리기를, 다시 살아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조언해 준다. 또, 마음에 두려움이 밀려올 때 내면에 있는 하나님을 부르면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이렇게 나와 상담한 이들은 하나님께 가르침과 힘과 지혜를 구하며 무능함에서 빠져나오고, 다른 이들이 포기할 때에도 계속 나아가는 힘을 얻는다. 가난하게 태어난 어떤 남자는 내게 자신이 현재 한 회사의 회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가난을 극복하고 자기가 있어야 할 진정한 자리를 찾으려는 엄청난 열망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부족함이 채찍이 되고 삶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데 있어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 던 것이다.

 

열등감이 있는 많은 여성도 내게 이러한 불안정, 무능함, 열등감이 뛰어난 성과와 성공과 더불어 삶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주된 힘이 된다고 말한다. 이런 여성들에게 내가 제시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매일 아침 거울 앞에 서서 5~10분간 소리 내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나는 무한한 힘의 딸이다. 나는 영원에서 태어났다. 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매일 규칙적으로 이렇게 단언하다 보면, 이 기도는 정신 깊이 가라앉으며 서서히 잠재의식에 스며든다. 그리고 마음 깊은 곳에 새겨진 새로운 자아는 현실이 되어 삶을 바꾼다. 잠재의식에 새겨진 것은 현실로 이뤄진다는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 인과 법칙!

인과 법칙을 설명하는 또 다른 방법은 우리가 믿음의 발현이라는 사실이다.

무엇이든 우리의 의식이 진정으로 믿는 것은 잠재의식을 통해 현실이 된다.

 

최근 방문한 어느 사업체의 사무장은 내게 사업이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가 사업체의 소유주가 일종의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소유주는 아내를 두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바람에 이혼 소송을 하고 있었고,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부당하게 대했다. 직원들을 대하는 그의 태도 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직원을 구해야 했다.

 

에머슨은 “모든 기관은 사람의 그림자다.”라고 말했다. 이 소유주의 사업 실패는 사실 성공적이고 조화로운 삶의 실패이다. 그가 실패한 원인은 내면의 죄책감, 두려움, 내적 갈등, 타인과 아내를 향한 분노이지 사업이 아니다. 성공은 우리의 내면에 달려 있다. 내면이 외부를 통제한다.

 

암시의 힘!

1850년대 큄비 박사의 제자였던 워런 에반스 박사가 쓴 흥미로운 기사가 있다. 박사는 역사의 한 사건을 인용했다. '부다페스트 공성 전'이 벌어지던 1625년, 괴혈병이 공격적으로 퍼지며 주둔군은 항복의 위기에 처했다. 그러자 오라녜 가문의 왕자는 괴혈병을 치료할 특효약이라는 명목으로 가짜약 몇 병을 들여왔다. 그리고 이 가짜약 몇 방울은 엄청난 효과를 냈다.

몇 달 동안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했던 많은 이가 멀쩡하게 거리를 걷게 되었고, 이전의 치료제들이 상태를 더 악화시키기만 했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았다. 당연히 이들을 치유한 것은 효과 없는 이전의 약이 아니었다. 약 몇 방울을 향한 이들의 믿음과 확신이 놀라운 치료 효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모든 사람이 자신 안에 있는 무한한 치유의 존재를 깨달으며 이 존재가 자신의 삶에 놀라운 일들을 불러올 것이라는 믿음을 얻는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상상력을 분명하게 이해하며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의 온전함과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상상하면 잠재의식이 응답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니 말이다.

이와 같은 깨달음과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믿음의 행동, 즉 우리를 창조해낸 무한한 치유의 존재로 향하는 정신과 마음의 움직임을 나타내며, 그러므로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자리잡은 신성한 존재와의 생생한 결합을 일으킨다. 이렇듯 분명한 이해와 사랑으로 기도하면 경이로운 일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 황금률!

수없는 시간을 지나 현재까지 이어져 온 모든 훌륭한 종교에서는 황금률을 가르치는데, 이는 단순히 말해 건강, 행복, 평화, 번영과 함께 만인을 위한 축복을 기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재능과 능력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우리는 봉사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 고귀하고, 너그럽고, 사랑이 넘치는 태도로 타인에게 봉사할 때 그 선의는 백 배, 천 배로 우리에게 돌아오며 이에 더해 명예, 인정과 더불어 훌륭한 금전적 보상도 받게 된다.

 

자신이 있는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하자. 세상이 풍족하게 보상할 것이다. 어디에 있든, 어떤 일을 하든 우리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스스로 돕도록 도울 수 있다.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믿음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동료들과 더불어 세상 모든 이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며 그들 안에 있는 신성을 고양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마음가짐은 엄청난 보상으로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 무엇을 믿는가?

이 우주적 존재는 특정한 무엇이 되는 방법으로 자신을 창조해낸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인간이라는 믿음을 통해 인간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영광과 빛과 사랑을 돌려줄 수 있는 존재를 창조하신다. 아브라함은 이러한 창조적인 힘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서 입증했다. 아브라함은 그 정신이 자신을 이끌 것이라는 사실을 믿었고, 당연하게도 그렇게 되었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플로티노스와 같은 철학자들은 하나님을 무한한 정신과 무한한 지능으로 표현했지만, 이들은 이 존재와 힘을 이용해 어떻게 지침, 조화, 번영, 성공, 치유를 얻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 철학자들의 말은 매우 흥미롭고 만족스러운 지적 결론이지만,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실천을 통해 그 정신과 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지는 알려 주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자기 자신을 벌레처럼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우리를 밟고 서며 자기가 자신을 대하는 그대로 우리를 대할 것이다. 자기 자신을 잔인하게 대한다면, 세상도 우리를 잔인하게 대할 것이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밖에서도 일어난다.

 

우리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우리는 하나님이 지닌 모든 부를 상속받는 존재다. 전능한 치유의 힘을 지닌 하나님을 우리 중심에서 찬양해야 함을 인지하자. 우리가 무한함의 아이이자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자식이며 하나님께서 늘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의 원칙이자 살아 있는 정신이며, 우리를 창조해낸 힘이자 깊은 잠이 들어 있을 때도 우리를 굽어보는 정신이다. 우리를 보호하는 하나님의 정신은 절대 잠들지 않기 때문이다.

 

○ 하나의 법칙!

이 우주 전체를 생동하게 하는 생명의 법칙은 단 하나뿐이다. 하나님은 곧 생명이고 우리의 삶이지만,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기에 이 법칙은 건설적으로 활용될 수도, 파괴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두려움, 후회 등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우리는 생명의 법칙을 파괴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분노, 적대감, 오만, 아집, 자기비판, 자기비하는 특히 생명의 법칙을 잘못 적용하게 하는 비참한 방법들이다. 게다가 잠재의식에 쌓인 이 부정적인 감정들은 정신과 신체에 온갖 질병으로 나타난다.

 

이 무한한 힘에 의지하며 우리 안에 이 힘이 화합과 기쁨 속에 흐를 수 있게 하고, 올바르게 생각하며, 느끼며, 행동한다면 우리의 삶은 바로 지금 이곳에서 더할 나위 없는 행복과 성공을 얻게 될 것이다.

 

○ 두려움 마주하기!

이따금 두려움을 느끼거나 겁에 질린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두려움을 하나님과 같은 생각 들로 대체하는 것이다.

마음속 두려움과 싸우지 말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단번에 나아가자. 당신은 충분히 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사고방식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면 충분하다.

 

○ 상상력 활용하기!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실제처럼 느끼는 법을 배우자.

이것이 그 결과를 얻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유일한 존재이며 유일한 힘이라는 진실을 확신하며 결과를 얻기도 한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깨달음 중 하나이다.

 

어떠한 두려움을 지니고 있던, 우리를 치유해줄 사람은 우리 자신뿐이다. 우리는 스스로 생명과 사랑과 진실을 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한다.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와 확신과 힘을 부지런히 발산하자. 이와 같은 방법으로 우리는 앞을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을 부술 것이며, 그 거대한 산은 바닷속으로 가라앉을 것이다.

 

우리는 무한한 힘을 가진 존재다. 만약 자기 자신이 약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관해 거짓을 말하는 것이다. 가난으로 가득한 의식이 건강, 돈, 사업, 사랑의 가난을 이끄는 것처럼 두려움은 하나님의 사랑과 선을 우리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우리 인간은 반드시 서로에게 두려움을 전하는 것을 멈추고 모든 진실을 가르치는 데 하나가 되어야 한다.

 

○ 암시는 어떻게 기능할까?

우리는 잠재의식이 암시의 힘에 끊임없이 통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정신의 두 영역이 지닌 힘과 한계의 차이는 매우 분명하다.

 

암시의 법칙이 이끄는 필연적인 결과 중 하나는 우리의 잠재의식이 귀납적 추리를 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이는 잠재의식 이 독립적으로 사실을 수집하고 이들을 분석해 상대적인 증거적 가치를 추정하는 일련의 과제를 수행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잠재의식은 암시의 참과 거짓에 관계없이 모든 암시를 받아들인다.

잠재의식의 추론 방법은 완전히 연역적이며, 이 추론의 힘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 이 모든 것은 전제가 참이든 거짓이든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다시 말해, 우리의 잠재의식이 거짓 전제로부터 수행하는 추론도 참인 전제에서 시작하는 것만큼이나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바로 이 때문에 잠재의식에 새기는 암시가 그토록 중요한 것이다.

 

우리 안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암시는 다른 사람의 암시만큼이나 강력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우리의 잠재의식이 서로 다른 두 개 의 암시를 마주하면, 그중 더 강한 쪽이 잠재의식을 지배하게 된다. 우리는 주어진 모든 부정적인 암시를 거부할 수 있고, 동시에 내면에서 움직이고 있는 하나의 힘인 하나님의 힘을 깊이 생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그 어떤 부정적인 암시도 상쇄할 수 있다.

 

○ 기도할 때 해야 할 일!

만약 심장이나 폐가 좋지 않아 기도한다면, 이 장기들이 병들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이것은 영적인 사고가 아니다. 생각이 곧 현실이다. 우리의 사고는 세포, 조직, 신경, 기관의 형태로 나타난다. 아프고 병든 심장이나 고혈압을 생각한다면 원래 있던 증상을 더욱 악화시 킬 것이다.

 

증상과 더불어 특정한 신체 기관에 집중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에 정신을 집중하자. 하나님의 치유적 힘이 치유가 필요한 그 사람에게 흐르고 있음을 알고 느끼자. 생기, 활력, 열정이 넘치는 그 사람의 모습을 상상하자. 자신의 삶에 일어난 하나님의 기적을 말하는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듣자. 이러한 기도를 가능한 한 자주 이어가다 보면, 놀라운 결과가 따라올 것이다.

 

○ 기도를 통해 거둔 성공!

런던에서 대학을 졸업하는 아들을 보고 싶었던 한 어머니가 있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런던까지 갈 돈이 없었다. 나는 그녀에게 만약 그녀가 런던에 도착해 아들과 포옹하며 졸업식을 본다면 어떨 것 같은지 물었다. 그녀는 “너무 행복하고 기쁠 거예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에게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녀가 있는 곳으로 런던을 데려오고, 미래를 현재로 끌어와 아들을 포옹하는 자기 자신을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이곳이 런던이 아니고 아들이 옆에 있지 않은 것에 놀랄 정도로 모든 장면을 생생하고 현실적으로 떠올리라고 말했다.

 

나의 제안을 실천한지 세번째 되는 밤, 그녀는 상상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받아들였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자신이 실제로 런던에 있지 않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놀라워하게 되었다. 실제로 그녀의 기도는 십여년 전 누군가에게 빌려주었던 돈을 받으며 응답받았다. 게다가 원금에 이자까지 돌려받으면서 영국에 가는 데 필요한 돈보다 더 충분한 돈을 얻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이미 졸업식을 보며 아들과 대화하고 있다고 생생히 떠올렸고, 이렇게 기쁜 마음과 암시는 기도의 응답으로 나타났다. 그녀는 자신의 목적이 이미 벌어진 사실인 것처럼 생각했다.

모든 힘의 변환이 가역적이라는 사실을 이해했던 것이다. 그녀는 런던에 가는 것이 자신에게 커다란 기쁨과 만족을 줄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분명 자신이 런던에 있을 때 느낄 기쁨, 그 분위기를 포착해 끊임없이 떠올린 그녀의 노력이 기도의 응답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자가 치유!

자가 치유란 우리를 자유롭게 할 내면의 진실을 깨우는 일이자 우리 안에 태동하며 부름에 응답해 치유의 힘을 보여줄 하나님의 치유적 힘이다. 이 힘과 결속하려면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선언하자.

“나 자신이 곧 치유의 정신이며, 의지할 수 있는 무한한 생명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선언으로 우리는 흐름을 바꿀 수 있게 된다. 또한, 의사를 포함해 그 어떤 이의 도움 없이도 건강을 되찾은 환자들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삶은 치유와 회복으로 향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 대부분은 외부에서 옮겨온 것이며, 사실적 근거도 거의 없다.

 

이상으로 독서 요약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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